보니
최종 수정: 2026-07-19개요 및 특징
보니는 TV 스페셜 2기 《바다의 배꼽 대모험》에 등장하는 여성 해적이다.
본래 자프가 이끄는 바얀 해적단 소속이었으나, 남의 물건을 훔치는 데 능숙하고 자신의 이익을 챙기는 척하면서도 납치된 아만다와 그녀의 남매들을 불쌍히 여겨 그들의 탈출과 보물 찾기를 돕는 따뜻한 면모를 지녔다. (해당 캐릭터는 애니메이션 오리지널 캐릭터이므로 본편 정사(Canon) 세계관에는 포함되지 않는다.)
외형
- 어두운 피부와 검은 눈동자, 뾰족한 은회색 머리카락을 가졌으며, 늘 찌푸린 표정을 짓고 있는 소년(톰보이) 같은 스타일의 여성이다.
- 머리에는 작은 빨간 리본으로 장식된 뿔 모양의 양갈래 머리를 하고 있다.
- 어깨를 드러내는 헐렁한 상의와 무릎까지 내려오는 청바지 반바지를 입고 벨트를 맸으며, 양쪽 귀에 금색 귀걸이를 착용했다.
작중 주요 행보
- 바다의 배꼽 대모험 편 (TV 스페셜 2기): 바얀 해적단의 일원이었으나, 마커스와 함께 자프의 배에서 탈출하여 아만다 남매가 아버지가 숨겨둔 보물을 찾을 수 있도록 동행했다.
- 표류 중 밀짚모자 일당에게 구조된 후 엮이게 되며, 이후 바얀 해적단이 쫓아와 아만다를 위협할 때 보니와 마커스는 목숨을 걸고 자프와 맞서 싸웠다.
- 압도적인 무력 차이로 자프에게 밟히고 폭행당하는 위기를 겪었으나, 밀짚모자 일당의 개입으로 무사히 구출되었고 마지막에는 아만다 남매에게 보물을 양보하며 훈훈하게 작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