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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운티 해적단

최종 수정: 2026-07-08

바운티 해적단(Bounties Pirates)은 원피스 정사(Canon) 스토리 라인에 존재하지 않는 라이브 쇼(유니버설 스튜디오 재팬 원피스 프리미어 쇼 2018)의 오리지널 메인 악역 세력이다. 시저 클라운의 독가스를 이용해 세계회의(레벨리)에 참석한 왕들을 암살하고 역사상 최고의 현상금을 노렸으나 밀짚모자 일당에게 궤멸당했다.

개요

바운티 해적단은 원작 정사(Canon)에는 등장하지 않으며, 일본 USJ 무대 공연인 '원피스 프리미어 쇼 2018'에 등장하는 오리지널 세력이다.

사황 '백수 해적단'과 동맹을 맺고 있으며, 핵심 전력인 선장 '바운티'(현상금 10억 베리)와 '프라이즈'(현상금 8억 베리)가 이끌고 있다. 두 리더 모두 초인계(파라미시아) 악마의 열매 능력자이다.

작중 주요 행보 (프리미어 쇼 2018 오리지널)

  • 전대미문의 암살 계획: 시저 클라운을 찾아내 능력을 강제하여 독가스 폭탄을 만들게 하고, 성지 마리조아에 예고장을 보내 레벨리(세계회의)에 참석한 전 세계의 왕들을 전부 암살하여 1,000억 베리라는 전대미문의 현상금을 거머쥐려는 흉계(계획)를 세웠다.
  • 밀짚모자 일당과의 격돌: 시저를 구출하고 암살 계획을 막기 위해 추적해 온 밀짚모자 일당, 그리고 버기즈 딜리버리 소속 인물들(크로커다일, 다즈 보네스 등)과 치열한 전투를 벌였다.
  • 계획 저지와 궤멸: 프라이즈가 대피선으로 피신한 왕들을 향해 독가스 폭탄을 발사하여 10분 뒤 폭발하도록 설정했으나, 타임 리밋 1분을 남기고 몽키 D. 루피가 '기어 4 바운드맨'을 사용해 선장 바운티를 완벽하게 제압했다. 그 사이 프라이즈 역시 기절하면서, 폭탄이 대피선에 닿기 직전 바다로 떨어져 암살 계획은 수포로 돌아가고 해적단은 궤멸당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