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리카
최종 수정: 2026-07-20개요 및 성격
푸리카는 드레스로자에 거주하는 평범한 시민이다.
자신을 다른 사람으로 단단히 착각해 갑자기 다가온 벳지의 무례할 수 있는 행동에도 크게 개의치 않거나 앙심을 품지 않을 만큼 온화하고 너그러운 성품을 지녔다.
외형
- 어깨 길이의 머리를 양옆으로 묶은(트윈테일) 키가 크고 통통한 여성이다.
- 복장: 줄무늬 드레스를 입고 넓은 챙의 모자와 짙은 선글라스를 착용했으며, 작은 검은색 지갑을 들고 다닌다.
- 체격과 헤어스타일 때문에 뒷모습이 샬롯 시폰과 매우 흡사하다.
작중 주요 행보
- 단기 집중 표지 연재 (갱 벳지의 오 마이 패밀리): 친구 에타라 챠운카이와 함께 드레스로자에서 쇼핑을 하던 중 등장했다.
- 이들의 뒷모습을 본 카포네 벳지가 자신의 아내인 시폰과 처제 로라로 착각하여 다가오는 해프닝이 벌어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