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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 수정: 2026-06-15개요 및 특징
햇빛을 받으면 몸이 소멸하기 때문에 선원들에게 아침에는 햇볕을 피해 잠을 자도록 이성적으로 지시하며 목숨을 부지해왔다.
외형
- 햇볕에 그을린 피부와 큰 턱을 지닌 평균 체격의 남성이다.
- 턱에는 수염이 나 있으며, 뒷머리가 긴 검은 머리카락과 구레나룻(옆수염)을 기르고 있다.
- 복장: 가장자리에 노란색 장식이 들어간 푸른색 삼각모를 쓰고 있으며, 평범한 셔츠 위에 보라색 선장 코트를 걸쳐 입었다.
작중 주요 행보
- 스릴러 바크 편: 그림자를 빼앗긴 채 어둠 속에서 숨어 지내며 위대한 항로를 계속 항해하고 있었다.
- 몽키 D. 루피가 스릴러 바크에서 게코 모리아를 쓰러뜨리자 마침내 빼앗겼던 그림자가 돌아왔고, 부하의 보고를 듣고 잠에서 깨어나 선원들과 함께 기쁨을 만끽하며 축하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