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리아
최종 수정: 2026-07-11개요 및 특징
마리아는 드레스로자에 거주하는 평범한 시민이자 안토니오의 어머니이다.
모성애가 강하여 아들을 매우 과잉보호하는 성향이 있다.
외형
- 어깨까지 내려오는 금발 머리와 하얀 피부를 가진 여성이다.
- 단정한 분홍색 원피스(드레스)를 입고 있다.
작중 주요 행보
- 드레스로자 편 (에피소드 오브 사보): 과거 남편과 결혼하여 아들 안토니오를 낳았으나, 남편이 슈가의 하비하비 열매 능력에 의해 장난감(로봇)으로 변해버리면서 그에 대한 모든 기억을 잃고 말았다.
- 자신의 아들 안토니오가 장난감 로봇(기억을 잃은 남편)에게 붙잡혀 통증을 호소하며 울부짖자, 다급하게 비명을 지르며 달려가 장난감 로봇을 떼어내고 아들을 달랬다.
- 이후 경찰이 장난감 로봇을 억지로 끌고 갈 때, 로봇이 자신이 남편임을 제발 기억해 달라고 애원하는 안타까운 모습을 그저 타인을 보듯 싸늘하게 지켜보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