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서 목록 › 나자와 가문

나자와 가문

최종 수정: 2026-07-17

나자와 가문(Nazawa Family)은 공식 스핀오프 소설인 《원피스 노벨 조로》에 등장하는 나자와카 시의 지배 가문이다. 선대 이장 마츠바의 죽음 이후 장남 타케토가 권력을 잡았으나, 롤로노아 조로의 도움으로 적법한 후계자인 우메노가 유서를 되찾고 타케토의 악행을 저지하며 가문의 정통성을 회복했다.

개요

나자와 가문은 공식 외전 소설 《원피스 노벨 조로》의 주요 배경인 '나자와카 시'를 통치해 온 지배 가문이다.

도시의 치안을 담당하는 검객 자경단 등 사적인 무력 조직을 운영하며 권력을 행사했다.

주요 구성원

  • 나자와 마츠바 (선대 이장): 나자와카 시를 통치했던 선대 이장으로, 4년 전 사망하면서 우메노를 진정한 후계자로 지목하는 유서를 남겼다.
  • 나자와 타케토 (장남): 마츠바의 장남이자 아버지가 사망한 후 이장 직을 가로챈 악덕 통치자이다. 도시의 명물인 '칠색지(일곱 빛깔 종이)'를 불법으로 밀수출하여 부당한 이득을 챙기려 했다.
  • 나자와 우메노: 마츠바가 유서를 통해 지목한 진정한 후계자이다.

작중 주요 행보 (노벨 조로)

  • 후계자 분쟁과 불법 행위: 4년 전 마츠바의 죽음 이후, 타케토가 유서를 숨기고 이장으로 등극하여 자경단을 사병으로 부리고 칠색지를 밀수출하는 악행을 저질렀다.
  • 조로의 개입과 권력 탈환: 우연히 나자와카 시에 들른 롤로노아 조로의 도움으로, 우메노가 마츠바의 진짜 유서를 찾아내는 데 성공했다. 조로와 우메노의 활약으로 타케토의 칠색지 밀수출 계획이 무산되었고, 그의 불법 행위가 해군에 고발되어 체포되면서 우메노가 정당한 마을 이장으로 선출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