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테라이 해적단
최종 수정: 2026-06-23개요
오테라이 해적단은 원작 정사(Canon) 스토리 라인에는 영향을 주지 않는 단역(오리지널) 해적단이다.
선장 '세켄 데 테라이'가 이끌며, 스스로 해적이면서 다른 수배자 해적들을 사냥해 현상금을 타려는 모순적이고 엉성한 목적을 가지고 활동한다.
작중 주요 행보 (외전/오리지널)
- 현상금 사냥 실패: 드레스로자 사건 이후 5억 베리로 뛰어오른 몽키 D. 루피의 현상금을 노리고 습격을 시도했다. 하지만 엉뚱한 사람을 루피로 착각하여 공격하다가 역으로 단숨에 제압당하며 허무하게 무너졌다.
- 영화 촬영 중도 포기: '은코프'라는 인물로부터 영화 출연 제안을 받아 촬영에 참여했으나, 배우들에게 출연료(임금)가 전혀 지급되지 않는다는 사실을 뒤늦게 알고 프로젝트를 중도 포기한 채 떠나는 촌극을 벌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