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 데타마루카
최종 수정: 2026-07-02개요 및 특징
손녀인 신 자이야를 매우 아끼고 사랑하며, 임박한 죽음 앞에서도 손녀만은 무사히 살아남기를 바라는 강한 애정을 지녔다.
외형
- 하얀 머리카락과 얼굴에 주름이 깊게 패인 고령의 노파이다.
- 분홍색과 보라색 점무늬가 그려진 드레스를 입고 있다.
작중 주요 행보
- 드레스로자 편: 돈키호테 도플라밍고가 수축하는 '새장'을 발동하자 손녀인 신 자이야와 함께 필사적으로 도망쳤다.
- 고령으로 인해 체력이 다하여 쓰러져 더 이상 일어날 수 없게 되자, 손녀에게 자신을 두고 먼저 도망가라고 애원했으나 자이야는 이를 단호히 거절했다.
- 절망적인 순간, 전 국왕인 리쿠 돌드 3세가 희망을 잃지 말고 살아남으라는 격려의 방송을 하자, 이에 삶의 의지를 얻고 기적처럼 다시 일어나 엄청나게 빠른 속도로 달리기 시작했다. 이 강한 생존 의지는 곁에 있던 손녀에게 큰 기쁨을 안겨주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