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로
최종 수정: 2026-06-20개요 및 특징
반복되는 직업 일상에 지루함을 느끼며 술을 좋아하고 해적을 두려워하는 지극히 평범한 성격을 지녔다.
외형
- 다소 장신에 어두운 피부를 가졌으며, 갈색 단발머리와 큰 코, 작은 수염이 특징인 남성이다.
- 복장: 흰색 셔츠와 짙은 파란색 바지를 입고 있으며, 파란색 테두리(트림)가 장식된 선원 모자를 착용하고 있다.
작중 주요 행보
- 이스트 블루 편 (로맨스 던): 동료 선원인 토메오와 함께 갑판 난간에 기대어 시간을 보내던 중, 우연히 바다에 떠다니는 커다란 나무통을 발견했다.
- 통 안에 술이 들어있을 것이라 기대하며, 갈고리와 밧줄을 이용해 배 옆으로 통을 무사히 끌어올려 갑판 안으로 들여보냈다.
- 그러나 갑판 위로 통을 완전히 옮기려는 찰나, 망루에 있던 다른 선원이 우현에 해적선(알비다 해적단)이 나타났음을 알리며 비상 상황이 발생했다.
- 비명 소리를 듣고 황급히 연회장으로 달려갔으나 이미 적 해적선장에게 점거당한 상태였고, 결국 다른 승객들과 함께 알비다 해적단에게 꼼짝없이 칼을 위협받는 신세가 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