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코스
최종 수정: 2026-06-11개요 및 특징
세계회의(레벨리)에 참석할 수 있는 자격을 갖춘 50명의 군주 중 한 명이다. 첫 등장 당시 "무릎 꿇고 살 바엔 서서 죽겠다"라고 선언하며 국왕으로서의 강인한 의지와 자존심을 드러냈다.
외형
- 짙은 회색 눈동자와 도드라진 광대뼈, 큰 코와 굵은 턱을 가진 노년의 남성이다.
- 검은 머리카락을 목 뒤로 낮게 묶었으며, 양옆으로 내려오는 굵은 수염이 특징이다.
- 다채로운 무늬가 들어간 멕시코 전통 망토인 세라페(Serape)를 입고 있다.
- 테두리에 검은 체스 폰 모양의 장식이 둘러져 있고 중앙에 작은 선인장이 달린 거대한 솜브레로를 쓰고 있다.
작중 주요 행보
- 세계회의(레벨리) 편: 세계회의에 참석하기 위해 레드 포트에 도착했으며, 세계정부의 성지 마리조아로 향했다.
- 해군과 호위병들의 보호 속에 거대 리프트인 본돌라를 타고 레드 라인 정상에 무사히 도달하여 마리조아 성 내부로 진입했다.
- 이후 다른 국가의 왕, 왕비들과 함께 원탁 회의실에 모여 본격적인 세계회의(레벨리) 의제를 논의하기 시작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