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슬리
최종 수정: 2026-08-03개요 및 특징
겉보기에는 장난기 있어 보이지만 실제로는 겁이 많고 소심한 성격이라, 적과 근접전을 벌이기보다는 원거리에서 싸우려는 성향이 강하다.
외형 및 전투 능력
- 외형: 통통한 체형의 남성으로, 연한 녹색 머리카락과 짧은 수염이 고슴도치의 가시처럼 뾰족하게 솟아 있다. 짙은 녹색 셔츠와 연두색 바지를 입고 보라색 멜빵을 착용하고 있다.
- 능력 (고슴도치 스마일): 인조 동물계 악마의 열매인 고슴도치 스마일(SMILE) 능력자로, 머리카락 전체를 뾰족한 가시로 변형시킬 수 있다. 이 가시는 근접 공격에 대해 일정 수준의 방어력을 제공하지만, 충격파 같은 원거리 공격에는 무용지물이다.
- 무기: 원거리 공격을 선호하며 활과 화살을 주무기로 사용한다.
작중 주요 행보
- 오니가시마 결전: 사사키의 지시에 따라 장갑부대와 함께 모모노스케를 노렸으나, 모모노스케를 방어하던 야마토가 금쇄봉을 휘둘러 발생시킨 강력한 충격파에 휩쓸려 타격을 입었다.
- 이후 우솝과 오타마(타마)의 활약으로 수수경단을 먹고 길들여져 닌자·해적·밍크·사무라이 동맹의 아군이 되었다.
- 오타마의 호소에 따라 밀짚모자 일당을 돕기 위해 동료 기프터즈들과 함께 우뇌 타워로 향했다.
- 우뇌 타워에서 프랑키 장군을 돕기 위해 사사키와 맞섰으나, 사사키의 헬리케라톱스 공격에 맥없이 제압당했다.
- 화재로 인해 우뇌 타워에 갇혀 프랑키에게 구조를 요청하던 중, 징베와 라이조가 방출한 '조우의 물'에 휩쓸려 불길 속에서 무사히 빠져나오게 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