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타쿠
최종 수정: 2026-07-13개요 및 특징
도타쿠는 와노쿠니에 거주하는 노인으로, 오로치의 폭정에 억눌려 살다가 코즈키 가문의 부활을 알리는 비밀 메시지를 전달받고 반란에 동참한 인물이다.
외형
- 정수리 부분에 탈모가 진행된 노인으로, 금색(혹은 옅은 색)의 콧수염과 턱수염을 기르고 있다.
- 왼쪽 눈썹 위에 작은 흉터가 있으며, 짙은 빨간색과 연한 빨간색 줄무늬가 조화롭게 섞인 회색 기모노와 겉옷(코트)을 입고 있다.
작중 주요 행보
- 와노쿠니 편: 코지로 및 다른 남성과 함께 모여 코즈키 가문의 비밀 메시지에 대해 논의하는 모습으로 처음 등장했다. 자신이 10년만 젊었어도 직접 나섰을 것이라며 한탄했고, 오로치가 와노쿠니의 모든 검술 도장을 폐쇄하여 조직적인 반란의 싹을 자르고 일반인의 검(카타나) 소지를 불법으로 만든 상황을 지적했다.
- 오니가시마 습격: 고령임에도 불구하고 오로치와 카이도에 대한 짙은 원한과 복수심으로 기꺼이 오니가시마 습격에 참전했다.
- 전투 도중 백수 해적단의 퀸이 살포한 빙귀 바이러스에 감염되어 이성을 잃어가는 끔찍한 상황 속에서도, 코지로와 함께 싸우며 그에게 이성을 유지하고 끝까지 견뎌내라고 격려하는 굳센 모습을 보여주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