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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사람 열매 모델: 대불

최종 수정: 2026-06-21

사람사람 열매 모델: 대불은 전 해군 본부 원수 센고쿠가 섭취한 동물계(조온) 환수종 악마의 열매이다. 거대한 황금빛 부처(대불)로 변신하여 압도적인 완력을 얻으며, 손바닥에서 막강한 파괴력을 지닌 충격파를 발사할 수 있는 궁극의 공방 일체 능력을 자랑한다.

개요

사람사람 열매 모델: 대불은 전 해군 본부 원수이자 '지장'으로 불리는 '센고쿠'가 섭취한 동물계 환수종 악마의 열매이다.

능력자는 거대한 황금빛 부처(대불)로 변신할 수 있는 능력을 부여받는다. (변신 시 몸 전체가 단단한 황금빛으로 둘러싸이며, 신체가 거대해짐에 따라 힘이 극도로 증가한다.)

능력과 장점 (거체와 충격파)

전통적인 동물계의 신체 능력 향상 외에도 초자연적인 특수 공격기를 지니고 있다.

  • 거체와 압도적 완력: 거대해진 체구를 바탕으로 펀치의 위력이 극대화된다. (정상전쟁 당시, 루피의 초팽창된 '고무고무 풍선'과 갤디노(Mr.3)가 만든 강철보다 단단한 '캔들 월' 방어벽을 뚫고 타격을 입히며 처형대 발판을 붕괴시키는 괴력을 보여주었다.)
  • 황금빛 충격파: 손바닥을 앞으로 내밀어 엄청난 파괴력을 지닌 금색 충격파를 발사하는 독특하고 강력한 능력을 지녔다. 이 충격파는 광범위한 다수의 적에게 대규모 피해를 줄 수 있으며, 검은 수염 해적단 전원에게 부상을 입힐 만큼 강력하다. (마샬 D. 티치의 흔들흔들 열매 진동 충격파와 정면으로 격돌할 수준의 위력을 발휘한다.)

약점과 한계

명확히 드러난 고유의 약점은 없다.

  • 변신의 희소성: 센고쿠가 능력 자체를 잘 드러내지 않아, 정상전쟁에서 능력을 처음 썼을 때 근처의 해군들조차 그의 변신을 거의 본 적이 없다고 놀랄 만큼 사용 빈도가 드문 것으로 묘사된다.
  • (일반적인 악마의 열매가 가지는 바닷물과 해루석이라는 공통 약점은 동일하게 적용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