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부스
최종 수정: 2026-07-01개요 및 특징
하지만 혁명군 소속 코알라의 조사에 의해 그의 해적선이 사실은 도에나 왕국의 상선임이 밝혀졌으며, 국가 차원의 불법 거래를 숨기기 위해 해적으로 위장한 신분이었음이 드러났다.
외형
- 키가 작고 흐트러진 긴 수염과 두꺼운 입술을 가진 남성이다.
- 일반적인 해골과 뼈가 그려진 졸리 로저가 박힌 모자와 해적 선장용 재킷을 착용하고 있으며, 재킷 안에는 흰색 프릴 셔츠를 입어 전형적인 해적 선장처럼 보이도록 위장했다.
작중 주요 행보
- 드레스로자 편: 드레스로자의 지하 교역항에서 돈키호테 패밀리의 최고 간부 트레볼에게 정중한 태도를 보이며 무역 협상을 진행하고 있었다.
- 거래 도중 톤타타족의 비안과 그녀가 조종하는 핑크스 말벌 부대에 의해 갑작스러운 습격을 받아 소란이 일어났다.
- 소란을 듣고 폭동이 일어난 줄 알고 다급히 찾아온 트레볼에게, 차분한 태도로 그저 말벌들을 처리하고 있을 뿐이라고 둘러대며 상황을 무마하려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