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얼리 마르게리타 호
최종 수정: 2026-06-16개요 및 상징
이 배는 본래 소르베 왕국의 어부들이 사용하던 평범한 어선이었으나, 해적선으로 개조되면서 마르게리타 피자를 모티브로 한 독특한 음식 테마의 디자인을 갖추게 되었다. 조타실은 거대한 음식 더미처럼 생겼고 녹아내리는 치즈 모양의 장식이 포함되어 있다. (어선 시절에는 물고기 뼈를 모티브로 한 깃발을 달고 있었다.)
현재는 앞쪽 돛 하단에 보니 해적단의 공식 해적기(마크)가 그려져 있으며, 그 위로 붉은 글씨로 'BONNEY'라는 이름이 큼지막하게 적혀 있다. 선수상 역시 보니 해적기의 형태를 본떠 만들어졌다.
작중 주요 행보
- 샤본디 제도와 코팅: 신세계 진입을 위해 야루키만 망그로브의 수지로 선체를 코팅하여, 수심 10,000m의 엄청난 수압을 견디며 해저로 잠수할 수 있게 만들었다.
- 정상전쟁 이후: 마린포드 정상전쟁이 종결된 후, 루피, 조로, 로를 제외한 다른 11인의 초신성(최악의 세대)들과 함께 마린포드 인근 해역을 거쳐 신세계로 진입했다.
- 검은 수염 해적단과의 충돌: 신세계의 어느 불타는 섬에서 검은 수염 해적단(마샬 D. 티치)에게 보니 해적단이 패배하고 생포되었을 때, 이 배 역시 해안가에 정박되어 있었다. 해군 대장 아카이누가 나타나 검은 수염 해적단이 도주하고 선원들이 체포된 이후, 이 배의 정확한 행방은 묘사되지 않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