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니 해적단
최종 수정: 2026-08-02개요 및 상징
보니 해적단은 선장 '주얼리 보니'를 필두로 사우스 블루의 소르베 왕국에서 결성된 해적단이다.
과거 보니를 돌보던 코니 왕태후와 어부 무리(교 등)가 정부 요원(CP8 알파)으로부터 보니를 구출해 바다로 내보내면서 자연스럽게 해적단이 형성되었다. (해적기는 보니 특유의 입술을 칠하고 립스틱을 바른 채 웃고 있는 해골을 바탕으로, 보니가 좋아하는 피자를 상징하는 원형 패턴이 뒤에 그려져 있다.)
작중 주요 행보
- 샤본디 제도 (최악의 세대): 위대한 항로를 돌파하여 샤본디 제도에 도착하면서 루피 등과 함께 '최악의 세대'의 반열에 올랐다. 샤본디 파크 식당에서 엄청난 대식가의 면모를 보였으며, 해군 대장 볼사리노(키자루)의 습격을 피해 무사히 탈출했다.
- 정상전쟁 직후와 궤멸: 마린포드 정상전쟁이 끝난 후 신세계로 진입했으나, 검은 수염 해적단에게 패배하여 붙잡히고 말았다. 이후 해군 대장 사카즈키(아카이누)에게 인계되었으나, 보니는 단독으로 탈출에 성공했다.
- 최근 동향 (에그헤드 사건): 홀로 마리조아에 잠입해 코니 왕태후로 위장하는 등 아버지 바솔로뮤 쿠마의 행방을 쫓던 중, 마침내 베가펑크를 만나기 위해 과학의 섬 에그헤드에 도달했다. 그곳에서 밀짚모자 일당과 조우하고 아버지의 기억(메모리 룸)을 확인하며, 정부(오로성)의 포위망을 뚫고 루피(니카), 거병 해적단과 함께 에그헤드를 탈출해 엘바프를 향해 나아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