론고
최종 수정: 2026-06-20개요 및 특징
과거 루루카 섬의 아이들로 결성되었던 펌프킨 해적단의 최연소 멤버 출신이다.
외형
- 금발 머리에 전체적으로 노인과 비슷한 얼굴 생김새를 지니고 있다.
- 과거 (어린 시절): 웃는 얼굴이 그려진 파란색 민소매 셔츠 안에 흰색 티셔츠를 겹쳐 입고 다녔다.
- 현재: 해군의 표준 장교 복장을 단정하게 착용하고 있다.
작중 주요 행보
- 과거 편 (무지개빛 안개 편): 50년 전, 라파누이, 이소카, 푸카우, 아키비와 함께 웨톤 일당이 루루카 섬을 약탈하는 것을 저지하려 했다.
- 이후 웨톤의 부하 이안과 함께 무지개빛 안개를 거쳐 에이프스 콘서트라는 신비한 공간에 갇히고 말았다. 그곳에서 포로로 잡혀 있던 이안을, 그가 얌전히 행동할 것이라고 친구들을 설득해 풀어주기도 했다.
- 시간이 흘러 우연히 안개 속으로 들어온 밀짚모자 일당과 노인이 되어 나타난 친구 헨조를 만나 그들의 도움을 받았다.
- 이들의 활약으로 웨톤이 에이프스 콘서트를 장악하려는 야욕을 막아냈고, 무사히 안개를 탈출하여 고향으로 돌아갔다. 수년 후, 함께 탈출한 친구들과 모두 해군에 입대하였다.